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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교실 – 자유시장 경제를 알자] 미국 경제의 주축 중소기업 (2)


요즘은 컴퓨터 시대라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지요. 그런데 이 컴퓨터 라는 괴물이 차려만 놓으면 주인이 하라는대로 움직여 주는것이 아니라는 것은 오늘 내 이야기를 듣는 사람들은 모두 동의 할줄로 압니다.

따라서 컴퓨터를 설치하면 기계상의 문제, 프로그램 상에서의 문제 기타 등으로 꽤 많은 문제가 생깁니다. 그런데 모든 업무가 일단 컴퓨터에 의하야 처리하다 보니 이것을 해결하지 않으면 일을 처리할 수 없게 되었읍니다.

여기에 재미있는 사업이 시작되게 되었읍니다. 컴퓨터를 공부하고 큰 회사에서 경험을 싸은 기술있는 사람들은 개인 사업으로 이와같은 일을 처리하여주는 사업을 시작하여 작게는 자기 혼자 사업 간판을 걸고 일 하기도 하고 또 그 사람이 인기가 있어 이곳 저곳에서 불러대다 보니 직원을 고용하여 훈련시켜 일을 처리하는 사업이 발달하게 되었읍니다.

이와같이 개인사업으로 시작한 사업아 몇 백, 심지어는 몇 천을 고용하고 그 고객으로 미국 정부 기관까지 계약하여 일을 보아주는 현상으로 발달하게 되었습니다.

만일 자유경제 체제가 아닌 사회에서 이 일을 생각해 봅시다. 컴퓨터 회사는 정부 또는 준 정부 기관인 회사에서 만들고 정부의 계획에 의하여 발달하게 됩니다.

누구든지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람은 앞에서 말한것과 같은 문제가 생기면 제조회사의 도움을 기다려야 하고 모두가 불편을 면하지 못하게 되지요. 그러다 보니 경제 사회의 워활하지 못하는 불편이 있게 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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