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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총리 이란 방문, 이라크 치안 문제 협의 (E)


누리 알-말리키 이라크 총리가 이란을 방문해 두나라 관계와 이라크 치안 문제를 협의합니다.

시아파 지도자인 말리키 총리는 한때 이란에서 망명생활을 했으며, 이란내 시아파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말리키 총리는 7일파르비즈 다보디 이란 부통령과 만나 회담을 가졌습니다. 말리키 총리는 이어 모하메드 아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과 최고 성직자 아야톨라 알리 카메네이를 만날 예정입니다.

미국은 이란이 이라크 내 시아파 무장분자들에게 무기와 훈련을 제공하고 있다고 비난하고 있지만, 이란은 이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이보다 앞서 이틀전에는 미국과 이라크 그리고 이란 정부 관리들이 이라크 안정화 방안을 찾기위한 첫번째 회담을 가진 바 있습니다.


Iraqi Prime Minister Nouri al-Maliki is in Iran for talks expected to focus on bilateral relations and security in his country.

The Shi'ite leader is a close ally of Shi'ite Iran, where he once lived in exile.

The United States accuses Iran of providing weapons and training to Iraq's Shi'ite militias -- a charge Tehran denies.

Mr. Maliki's visit comes two days after Iraqi, Iranian and U.S. officials held their first meeting of a committee formed to explore ways to stabilize Iraq.

The United States and Iran have held three rounds of security talks in Baghdad since May -- the first direct talks between the two nations which have not had diplomatic relations for nearly thirty years.

The United States severed ties with Iran after the 1979 Islamic r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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