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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이라크 그린존 내 로켓포 공격 계획 저지(E)


이라크 주둔 미군은 바그다드 시내 삼엄한 경비 속에 있는 그린 존에 대한 로켓포 공격 계획을 저지했다고 말했습니다.

미군 관계관들은 3일 이라크 정부 청사들과 미국 대사관 등이 들어서 있는 그린 존 안으로 로켓포를 발사하려고 준비 중이던 저항분자들을 미군 헬리콥터들이 2일 밤에 폭격으로 저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바그다드 남쪽 사드르 시티에서의 미군 공습으로 저항분자 4명이 사망했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바그다드 북쪽에서 경찰 차량 행렬에 대한 자살폭탄 공격으로 10명이 숨지고 적어도 25명이 다쳤다고 이라크 경찰이 밝혔습니다.

한편 미군 당국자들은 지난 2일 6건의 별도의 공격으로 미군 병사 7명이 사망했다고 3일 발표했습니다.

U.S. military forces in Iraq say they prevented a planned rocket attack on Baghdad's heavily fortified Green Zone

Military officials today (Sunday) said U.S. helicopters late Saturday strafed militants preparing to fire rockets into the walled area that houses Iraqi government buildings and the U.S. Embassy. Four militants were killed in the air strike south of the capital's Sadr City district.

Separately, Iraqi police say a suicide car bomber killed 10 people and wounded at least 25 others today (Sunday) in an attack on a police convoy north of Baghdad. A police spokesman said at least one police officer was killed.

Meanwhile, U.S. military officials announced today (Sunday) that seven U.S. troops were killed in six separate incidents on Satur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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