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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 신임 대통령, 새 총리에 프랑스와 피용 지명 (E)


프랑스의 니콜라 사르코지 신임 대통령은 프랑스와 피용을 새 총리에 지명했습니다.

피용 지명자는 프랑스를 전진의 길 위에 올려 놓을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개혁가로 명성을 얻은 피용 지명자는 2003년 사회장관 재직시 논란많은 연금개혁법안을 성공적으로 추진했습니다.

프랑스 신문들은 사르코지 대통령이 또한 인도주의 단체인 '국경없는 의사들'을 창설한 사회당 소속의 베르나르 쿠슈네르 씨를 외무장관으로 임명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사르코지 대통령은 오는 18일까지 내각 인선을 모두 마칠 예정이며, 15명의 장관 가운데 절반은 여성으로 임명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자크 시라크 전 대통령의 후임으로 16일 취임한 사르코지 대통령은 프랑스 국민의 단결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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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e's new President Nicolas Sarkozy has named Francois Fillon as the country's prime minister.

As he assumed his new duties, Mr. Fillon pledged to put his country on the road to progress.

Mr. Fillon has the reputation of a reformer. As France's social affairs minister in 2003, he pushed through a controversial pension reform bill.

French newspaper reports say President Sarkozy also plans to name as foreign minister Bernard Kouchner, a socialist and founder of the humanitarian group, Doctors Without Borders. Mr. Sarkozy is expected to name his entire cabinet on Friday and has said that half of the 15 ministers will be women.

Mr. Sarkozy replaced Jacques Chirac as president Wednesday and called for unity among the French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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