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가능 링크

북한내 출신성분보다 경제력 높은 '신상류계층' 대두


북한에서도 부모의 소득 수준에 따라 자녀들의 교육 수준이 달라질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 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의 이기춘 교수와 나종연 교수는 2002년 7.1 경제개선 조치 이후 북한주민들의 소비행태 변화를 연구하면서, 시장경제를 접하는 북한주민들 사이에 기존의 출신성분 보다 경제력이 우선하는 신상류계층이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자세한 소식 서울의 도성민 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오디오 듣기를 클릭하세요.

XS
SM
MD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