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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서 미군 8명 사망 (Eng)


이라크에서 6일 미군 병사 8명이 사망했다고 미군 당국자들이 밝혔습니다. 미군은 디얄라 지역에서 폭탄 폭발로 미군 병사 6명과 민간인 기자 한명이 각각 사망했다고 말했습니다. 나머지 2 명의 미군 병사는 바그다드와 바그다드 북쪽에서 별도의 폭탄 폭발로 숨졌습니다.

앞서 6일 미군은 5일 미 해병대원 2명이 사망하고 4일에도 미군 병사 한명이 사망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라크 당국자들은 6일 바그다드 시내 한 혼잡한 시장에서 차량 폭탄 공격이 발생해 적어도 30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바그다드 시내 노동부 청사 부근에서 발생한 또다른 차량 폭탄 공격에서는 최소한 4명이 숨졌습니다.

사마라 지역에서는 한 자살 차량 폭탄 공격대원과 무장괴한들이 사마라시 경찰 본부를 공격해 이라크 경찰관 12명을 살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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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S. military says eight American soldiers were killed in attacks in Iraq today (Sunday).

It says six soldiers and a civilian journalist were killed in an explosion in Diyala province. Two other soldiers were killed in separate blasts, one in Baghdad and one north of the city.

Earlier (today / Sunday), the U.S. military said two Marines were killed Saturday and a U.S. soldier was killed Friday.

Meanwhile, Iraqi authorities say a car bomb killed at least 30 people today (Sunday) in a crowded market in Baghdad. Another car bomb in Baghdad killed at least four people near the Ministry of Labor.

In Samarra, a suicide car bomber and gunmen killed 12 Iraqi police during an attack on the city's police headquar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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