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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보호 위해 미국뿐 아니라 전세계가 노력해야' - 미 환경청장 (Eng)


미국과 인도는 환경보호와 공중보건 그리고 경제발전에 관한 협력을 증대하고 있습니다. 미국환경보호청, EPA의 ’스티븐 존슨’청장은 인도의 환경 삼림부, ‘안디 무 쑤 라자’장관과 최근에 활성화시킨 양해각서는 인도의 공기와 수질을 향상 시킬 것이고 유해 폐기물에 적극 대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미국과 인도는 지난 5년간, 여러가지 환경조치들에관해 공동 협력했고 이는 국민보건과 경제적인 측면에서 긍정적인 혜택을 제공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정부 산하 ‘공기자원 이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인도의 ‘푸네’시는 공기 질적수준 관리 계획안을 성안했습니다. 이 계획안의 성공을 지켜본 인도의 다른 6개 도시들도 그와 유사한 계획안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미국 환경보호청은 그밖에도 청정연료 및 차량 공조계획을 통해 디젤기름으로 운행되는 버스와 이륜차들로부터의 매연을 감소시키는 기술을 시험하기 위해 푸네시와 인도의 마하로쉬 트라주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또한 세계 보건기구와 하이데라바드 시립 식수공급 및 하수처리 이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식수의 오염방지대책안들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인도가 창설국들의 일부인 ‘메탄가스퇴치 시장동반자 계획’ 은 비용절감 공기회생 증진을 통한 지구 전역의 메탄가스 방출량을 줄이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 동반자계획은 여러나라 정부와 시민사회, 국제 금융기관및 민간분야와 공동협력해 쓰레기 매립장과 농산품 폐기물, 그리고 탄광으로 부터 방출된 메탄가스 방출을 끌어모아 이 위험하고 환경적으로 해로운 폐기물을 에너지와 부의 원천으로 전환하는 노력을 펴고 있습니다.

인도는 세계에서 메탄 가스를 가장 많이 방출하는 7개 국가의 하나입니다. 이 메탄가스의 대부분은 경제적으로 회수가 가능할 뿐 아니라 깨끗하고 믿을 수 있고 저렴한 가격의 에너지 원으로써 판매도 가능하다고 ‘존슨’ 미 환경청장은 말합니다.

메탄가스는 인도 전력의 절반이상을 생산하는 석탄을 대체할수 있는 친 환경적인 공급원이라고 존슨씨는 강조합니다.

인도의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그리고 인도 상공회의소연합과의 협력을 통해 미국은 메탄가스 방출량을 줄이고 대신 보다 깨끗한 에너지원의 시판을 가능케 해줄 계획안들이 개발될 수 있기를 고대한다고 존슨씨는 말했습니다.

미국과 인도는 지구촌의 선린 이웃국가들로 남아있을 결의를 같이 한다고 존슨씨는 말하고 환경보호는 한나라나 또는 대여섯국가들의 수고만이 아니라 지구촌 가족 모두의 노력을 통해서만 실현될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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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nited States and India are strengthening their cooperation on environmental protection, public health, and economic development. U.S.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Administrator Stephen Johnson says the memorandum of understanding he recently renewed with Indian Minister of Environment and Forests Andimuthu Raja [andee-mooh-thooh rah-jah] will improve India's air and water quality and deal with hazardous waste.

During the past five years, the U.S. and India have worked together on a number of environmental measures that also have positive health and economic benefits. In collaboration with the California Air Resources Board, the Indian city of Pune [pooh-NEH] developed an air-quality management plan. The plan has been so successful that six other Indian cities are now implementing similar plans.

In addition, the U.S.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is working with Pune and the Indian state of Maharashtra [mah-hah-rosh-trah], through the Partnership for Clean Fuels and Vehicles, to demonstrate technology that reduces air pollution from diesel buses and auto-rickshaws. The U.S. is also working with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and Hyderabad [high-der-ah-bahd] Metropolitan Water Supply and Sewage Board on methods to prevent drinking water contamination.

The Methane to Markets Partnership, of which India is a charter member, focuses on reducing global methane emissions by promoting its cost-effective recovery. The Partnership is working with governments, civil society, International Financial Institutions, and the private sector to capture methane emissions from landfills, agricultural waste, and coal mines, and turn this potentially dangerous and environmentally harmful waste into sources of energy and wealth.

India is one of the seven largest emitters of methane in the world. "Much of this methane can be economically recovered and sold as a clean, reliable, and inexpensive source of energy," says Mr. Johnson. Methane, he says, can provide an environmentally friendly alternative to coal, which now generates over half of India's electrical power. Working with India's national and state governments and the Federation of Indian Chambers of Commerce, the U.S., says Mr. Johnson, looks forward to developing "projects that reduce methane emissions while bringing more clean energy to markets."

"The United States and India share in the commitment of being good global neighbors," Mr. Johnson said. He added that protection of the environment "cannot be addressed by one or even a hand-full of nations." The effort must be glob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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