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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신임 내각총리에 김영일 육해운상 (Eng)


북한은 11일 최고인민회의 제 11기 5차 회의를 열고 신임 내각총리에 김영일 육해운상을 선임했습니다.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새 내각총리에 최고인민회의 회기중 해임된 박봉주 전 총리의 후임으로 김영일 육해운상을 선임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총리 경질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최고인민회의는 또한 북한의 올해 예산을 논의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곽범기 부총리가 대의원들에게 국가경제의 현대화와 함께 인민의 생활의 질을 개선하는 것이 올해 북한의 주요 경제 목표라고 보고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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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th Korea's state media reports the country has named a new prime minister, replacing Pak Pong Ju who had been in the post since 2003.

The official Korean Central News Agency (KCNA) announced Wednesday that Transport Minister Kim Yong Il will replace Pak, who was relieved of his position during a session of the Supreme People's Assembly.

No reason has been given for the change.

During Wednesday's session the delegates also discussed reports on the budget.

KCNA says the vice premier, Kwak Pom Gi, told delegates that North Korea's main economic goal this year is to improve the standard of people's living along with modernization of the national 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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