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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 = 3300ff>[미국속의 한인들]</font> 어린이 한글 낱말 경연대회, 말하기 대회 개최 - 워싱턴


안녕하십니까 ? 금요일의 미국, 미국속으로를 전해드리는 박영서입니다

매주 금요일 이시간에는 워싱톤과 뉴욕, 시카고, 로스앤젤리스, 그리고 하와이를 연결해 한주간 각지역 한인사회 소식과, 또 미주 한인들의 살아가는 모습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앞서 예고해드린대로 저희 voa 봄철 프로그램 개편에 따라 앞으로는 뉴욕과 시카고 한인사회 소식까지 아우르게 돼 명실상부 200만 한인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전해드리게 됐는데요 앞으로도 여러분의 많은 애청바라구요 자 그럼 오늘 미국 미국속으로 먼저 워싱톤 소식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이자리에는 박은서 기자 나와있는데요

워싱턴

지난 주말 워싱톤 지역의 어린이 꿈나무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한국어 실력을 뽐내는 낱말 경연, 말하기 대회가 있었다지요?

기자 : 네, 자녀교육에 관한 한 한국 학부모들의 관심과 열정은 세계 어느나라 학부모들보다 높다고 하지요?

미국에 사는 한인 이민자 부모들도 예외는 아닌데요

여기에 한가지 덧붙여 우리 한인 부모들은 자녀들의 한국어 교육에 대한 관심과 열정도 뜨겁다는 것입니다. 지난 31일 이곳 워싱톤 근교 버지니아주에 있는 한 한인교회에서는 어린이 낱말 경연대회 , 말하기 대회가 열렸는데요

우리 한인 1.5세 2세 어린이들의 한국어 실력 궁금하지 않으세요 ?

대회장을 찾아가봤습니다.

액트 =웅변 어린이 남 1+ 3

기자: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 낱말 경연 및 말하기 대회에는 20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하는 대 성황을 이뤘는데요

학교 공부에 지쳐 조금이라도 더 자고 싶은 주말!

단잠을 물리치고, 한국과 한국말을 배우고 익힌 이 어린이들

대견하지 않으세요?

액트 =여학생 + 한인 부모

이날 말하기 대회는 나의 꿈이라는 주제였습니다

참가자격이 미국에서 출생했거나 미국에 온지 만 5년 이상 되는 어린이들로 제한이 있었지만 참가학생의 대부분이 이곳에서 태어난 아이들이었습니다

액트 =한인 남학생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확한 발음과 음의 장단, 고저를 구사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참 흐믓하기 그지없었습니다.

심사 위원장을 맡은 이문형 워싱톤 문인협회장의 심사평 들어보시죠

액트 = 심사평

이날 또 한가지 인상적이었던 것은 심사를 하는 동안 어린이들의 지루함을 달래주기 위해 영 화를 상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액트 = 영화 장면 bg

바로 한국영화 말아톤이었는데요 다섯살 지능을 가진 스무살의 자폐증청년 초원이에게 엄마가 한글을 가르치는 장면부터 말아톤대회에 나가 42.195 km를 완주하는 멋진 모습까지 우리 한인 어린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한 영화였습니다. (액트 웃음소리 )

이 아이들이 이렇게 영어 자막이 없는 한국 영화를 보면서도 웃고 함께 즐길 수 있게 되기까지란 뒤에서 묵묵히 수고해주시는 선생님들이 있어서 입니다.

액트 = 선생님1 + 선생님 2

이곳 워싱톤 지역에는 약 80여개의 크고 작은 한글학교가 있고, 500여명의 교사들이 있는데요 , 이들 선생님들은 이곳에서 나고 자란 이 어린아이들에게 한국에 대해, 그리고 한국말을 가르치는 보람과 사명으로 주말마다 수고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박: 네 우리 미래 한인사회의 꿈나무들이 앞으로 훌륭히 성장해서 미주 한인 사회 발전에 큰 몫을 할 수 있도록 어른들이 잘 뒷받침 해야겠습니다.

박은서 기자 수고하셨습니다.

뉴욕

자 이제 뉴욕 연결해보겠습니다.

뉴욕 한인사회소식은 앞으로 최수진 통신원이 전해주시겠는데요

동부 뉴저지주에서 한인 교육위원을 배출함으로써 한인 학부모들의 목소리를 높여보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오는 17일 실시되는 뉴저지 교육 위원 선거 소식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최수진 통신원, 먼저, 각 지역 후보들에 대해서 소개해 주시죠?
최: 네, 뉴저지주에서 가장 큰 한인 타운으로 알려진 포트리 지역에서 박유상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리세이즈팍 에서는 스테파니 장 후보가 나왔구요, 레오니
아 지역에서 정덕성 후보가, 그리고 크레스트킬 에서 ?? 박 후보가 교육 위원 후보로 등록을 마치고 힘찬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포트리 지역의 경우, 네 개초등학교와 중학교, 고등학교 등, 모두 여섯 개 공립학교의 전체 학생 3천 4백 80여명 중, 30% 가량을 한인 학생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레오니아 지역도 마찬가지로 전체 학생중 한인 학생의 비율이 36% 에나 달하고 있는데요, 한인 학생의 수가점차 늘어나고 있는데 반해, 아직까지 한인 교육 위원은 단 한명도 없는 형편입니다. 지속적으로 한인 학생의 수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한인 학부모를 대변할한인 교육 위원의 필요성도 절실해 지고 있다는 게 포트리 박유상 후보의 출마의
변입니다.


Insert #1 njedu1.mp3 :박유상 후보 인터뷰:


박: 교육 위원은 주로 어떠한 일들을 하나요?
A 최수진 :뉴저지 주의 교육 위원은 무보수 봉사직이지만, 담당하고 있는 역할은 그 어떠한 공무원의 일 보다도 중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1)타운의 교육 예산을 감사하는 한편, 2)교육 정책 결정권을 통해 학교 가이드 라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3)각 학군 교육감에 대한 임명과 해임 건의권을 갖고 있고, 4)학교 당국과 주민들간의 대화 창구 역할을 합니다.

뉴저지주의 경우, 학교 재정의 80% 를 주민들의 재산세로 충당하기 때문에, 납세자들의 세금이 적절히 잘 사용되고 있는지에 대해 철저한 감사가 이뤄져야 하는데, 바로 그러한 역할을 교육 위원이 담당하게 됩니다. 그리고, 2주에 한번씩 열리는 교육위원회 회의에는 일반 주민들도 참석할 수 있는데요, 이 때, 학부모들의 의견을 수렴해, 교육 정책에 반영하는 역할도 교육위원의 주요한 임무중 하나라 하겠습니다.

팰리사이즈 팍 고등학교에 11학년 자녀를 둔 이 옥종씨의 한인 교육 위원에 대한 기대와 바람을 들어봤습니다

Insert #1 njedu2.mp3 : 이 옥종씨(학부모)


Q 박 교육 위원 선거는 어떠한 방식으로 진행되죠?

A 최수진 :네, 총 아홉명으로 구성된 교육위원의 임기는 3년이고, 세 명 단위로 임기가 끝나는 해가 다릅니다. 그래서 해 마다 세 명씩을 새로 선출하게 되는데요, 뉴저지 교육 위원 투표권은 미국 시민권자에게만 있고, 일반 선거와 마찬가지로 유권자 등
록을 해야 투표가 가능합니다.

포트리의 경우, 1천 표 정도를 얻으면 당선권에 들어가는데요, 한인 유권자의 수가 1천 8백여명이기 때문에, 한인들이 투표 참여율만 높아진다면 한인 후보의 당선에는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문제는 팰리세이즈팍 지역에 출마한 스테파니 장 후보 인데요, 후보 등록때부터 자
격 여부를 놓고 공방을 벌이다 이의 신청을 통해, 결국 후보 자격을 다시 되찾았지만, 선거가 얼마 남지 않아 힘든 싸움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난 일요일, 스테파니 장 후보의 선거 캠페인을 위한 특별 위원회가 조직되는 등, 한인 커뮤니티의 발빠른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스테파니 장 후보는, 여러 한인의 지지에 보답하는 길은 “반드시 교육위원으로 당선돼, 한인 학부모들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Insert #3 njedu.mp3: 스테파니 장 후보


최수진: 이번 교육위원 선거는 뉴저지 지역에서만 실시되지만, 뉴욕 일원 전체 한인들의 큰 관심속에 막바지 단계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17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투표가 진행되는데요, 보다 나은 교육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밑거름, 교육 위원 선거에 많은 한인 유권자가 참여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Q. 박 네, 선거가 이제 2주 가량 남았는데요, 좋은 소식 전해주실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이번에는 시카고 연결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경원씨? 네 안녕하세요…~

앞으로 시카고 소식은 이경원통신원이 수고해주시겠는데요 이번주 소식 전해주시기 전에 먼저 시카고 에 대한 소개좀 해주시죠

시카고

이 : 안녕하세요 앞으로 청취자 여러분께 시카고 소식을 전해드리게 된 이경원입니다.

윈디 시티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미국 중서부의 대도시 시카고는 현대 건축과 교육, 그리고 변덕스러운 날씨로 유명한 곳입니다. 시카고 지역의 한인 규모는 정확한 파악은 어려운 상태입니다만 통상 15만명 가량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유학을 왔다가 정착한 경우가 많고 미국내 다른 도시의 한인 사회에 비해 조용하고 보수적이면서 학력이 높은 편입니다. 또한 한인 사회가 한곳에 밀집해 있기 보다는 광범위하게 퍼져 있다는 점도 특징 가운데 하나겠네요.

박 : 오늘 전해주실 시카고 소식은 어떤건가요

이 : 네, 시카고한인들의 달리기 동호회 ‘런 투게더’ 클럽이4월의 시작과 함께 봄철 정기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직 단잠을 즐기고 있을 일요일 아침 6시 30분. 시카고의 뎀스터 스트릿에 있는 공원에는 밝은 표정의 한인 40여명이 모여서 코치의 구령에 맞춰 스트레칭을 하고 있었습니다.

런투게더 클럽은 지난해 시카고 마라톤에서 회원 34명이 완주를 기록했구요. 오는 16일에 열리는 보스턴 마라톤에도 8명이 출전권을 따놓은 상태입니다.

이들은 겨울동안은 눈 때문에 부정기적으로 훈련을 했었지만 4월 1일부터 매주 목요일에는 마라톤 준비생들을 위한 특별 훈련이,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모든 회원들의 달리기 훈련이 펼쳐집니다.

얼마전 회갑을 맞은 강문희 회장도 올해 보스턴 마라톤 참가 예정자 가운데 한사람인데요. 어떻게 런투게더 클럽에 들어오게 됐는지 들어봤습니다.

액트 = “2004년도에 - 얘기를 해주고 싶어요 “

회원들 가운데는 이제 달리기를 시작한 사람부터 가입 6개월만에 마라톤 풀코스를 3시간대로 완주한 회원, 매주 마라톤 풀코스 2배 이상을 달리는 이른바 ‘달리기 중독자’ 까지 다양했는데요. 거의 대부분이 달리기를 시작할 당시에는 당뇨 등 건강 문제가 있었지만 지금은 즐겁고 건강해졌다면서 달리기에 대한 예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71세의 최상휘씨는 초창기 멤버로 가입한 아내를 따라 나왔다가 달리기의 매력에 빠졌고 지난해 시카고 마라톤에서 5시간 43분 11초의 기록으로 한인 선수들 가운데 최고령 완주 기록을 세우기도 했는데요. 최상휘씨의 아내 최성숙씨는 봄을 맞아 남편과 함께 시카고를 달리는 즐거움을 이렇게 얘기합니다.

액트=

런투게더 클럽은 달리기뿐 아니라 한달에 한번씩 이벤트를 준비해서 재미있는 모임을 만들어나가려는 노력도 이어가고 있는데요. 시카고를 방문하신다면 이들과 함께 행복한 달리기를 즐겨보시지 않겠습니까? 지금까지 시카고에서 전해드렸습니다.

네. 시카고 소식이었습니다. 자 이번에는 로스앤젤리스로 가보겠습니다.

로스앤젤리스

김인욱 통신원이 전해드립니다.

김: 민주평통 LA지역 협의회가 추진해온 이산가족상봉이 북한측의 입장변화로 차질을 빚을 전망입니다

민주평통은 지난달 30일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북한측이 주유엔 북한대표부 명의로 종전에 약속햇던 이산가족의 상봉을 보장해줄수없다고 이메일을 통해 연락해왓다고 밝혓습니다

민주평통 LA지역 협의회 신남호회장입니다

(인 터 뷰)

평통 LA지역 협의회는 당초 25일까지 북한측이 이산가족의 생사와 상봉여부에 대한 확답을 알려올경우 31일까지 방북 명단을 보내려햇는데 차질이 생긴것입니다.

북한측은 이산가족의 상봉여부는 보장할수없지만 방북은 가능하다고 알려온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평통LA지역 협의회는 일단 당초 에정됐던 31일까지 방북 명단을 보내지 않앗고 이 내용을 북한측에 통보했습니다.

북한측의 입장이 변함만큰 이산가족들의 방북여부에 대한 여론수렴의 시간이 필요하고 명단확보를 위해서는 일주일정도 시간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북한측에 보냇습니다

정동완 추진위원장입니다.

(인 터 뷰)

북한측의 대안은 신청자 77명 전체에 대한 생사와 거주지 확인이 어려워 현재 생사와 거주지를 알고 있는 이산가족을 중심으로 방문단을 구성해 방문하면 체류기간 이산가족 상봉을 추진하겠다는것입니다

신남호 회장입니다

(인 터 뷰)

그러나 이같은 북측의 대안은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지 않고 있는 데다 이산가족의 상봉을 확실히 보장하는 것이 아니어서 방북사업 자체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잇습니다

북측의 답신은 하루만에 생사확인 없이 이산가족들의 방북신청서를 제출토록 요구하는 것이어서 당초 계획했던 4월말 이산가족 상봉은 무산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신남호 회장은 북측이 당초 약속을 지키겠다는 의지는 보였지만 상황은 부담스럽게됐다"며 해외 이산가족 상봉이라는 중요한 이슈라는 점을 감안해 추진 상황을 있는 그대로 가감없이 전달하는 것이고 앞으로도 방북 성사를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평통은 추진위 회의에서 상봉사업이 성사되지 않을 경우 평통위원들의 방북 사업 역시 중단돼야 한다는 입장을 정리했으나 북측이 이번 사업에 대해 거부를 한 것이 아니라 어떤 형태로든 성사시키겠다는 입장임을 감안해 추이를 지켜보며 대응한다는 방침을 세웠습니다

평통은 당초 이달 28일부터 5월5일까지 7박8일로 방북일정을 잡았엇으며 평통관계자 35명과 상봉단 15명 등 50여명 내외의 방북단을 구성할 에정이엇습니다

김인욱 통신원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이번에는 하와이 연결합니다.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이영호 통신원입니다.

이: 지난 2003년 미주한인이민100주년을 기념해 한국과 외국에 흩어져 있는 이민사 자료를 수집 전시하기 위해 인천광역시 북성동 연안부두 인근에 건립 중인 ‘인천 이민사 박물관’ 관계자들이 하와이를 방문했습니다.


김남윤 인천광역시 문화예술과 문화재팀장을 비롯한 4명의 이민사 박물관 관계자들은하와이에 도착하자마자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를 방문해인천 내리교회 교인들의 이민선조 역사 발자취를 돌아보고 하와이내 각종 이민사 자료를 수집하기 위한 행보를 가졌습니다.

김남윤 팀장은 하와이 방문 목적을 이렇게 얘기합니다.


# 김남윤 (인천광역시 문화예술과 문화재팀장)


지금 한창 건설중인 이민사 박물관은 현재 35% 공사가 진척돼
2008년 4월에 개관할 예정입니다.


김남윤 팀장은 인천의 이민사 박물관에는 하와이뿐만 아니라 멕시코의 이민사료도 전시될 예정이며 앞으로는 우즈베키스탄도 포함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하와이를 방문한 채영국 국민대 한국학 연구소 교수는 “미주 한인사회가 어떻게 독립운동가들과 연결되고 지원되었는지, 그리고 하와이와 L.A. 등 미주 한인사회가 정체성을 잃지 않고 한인단체를 통해 정체성을 어떻게 지켜왔나 하는 점을 학술적으로 지원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 채영국 (국민대 한국학연구소 연구교수)


배성수 인천광역시립박물관 학예연구사는 “하와이에 독립 문화원이 있는지 몰랐다며이를 널리 알리고 활성화를 시켜야 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지적했습니다.

# 배성수 (인천광역시립박물관 학예연구사)


한편 오는 10월 인천광역시 시민의 날에 자매도시인 호놀룰루시의 무피 헤네만 시장이인천을 방문할 때 하와이 상징물중의 하나인 카누를 가져가 기증식을 갖게됩니다.
미국속에 한인들 지금까지 호놀룰루에서 통신원 이영호가 전해드렸습니다

네 , 이영호 통신원 수고하셨습니다.

하와이 한인사회 소식끝으로 오늘 미국, 미국속으로는 여기서 마칩니다.

미국 , 미국속으로 다음주 월요일에는 미국의 사회단면과 미주 한인 백년의 발자취, 그리고 워싱톤 초대석으로 꾸며드립니다. 많이 애청해주시기 바라구요, 남은 시간도 좋은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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