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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정상회의 개막 - 테러와의 전쟁 논의 (Eng)


남아시아 8개국 정상들이 참가하는 이틀간의 정상회의가 인도의 수도 뉴델리에서 개막됐습니다.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이 지역 모든 국가들의 큰 문제가 되고 있는 테러와의 전쟁 협력 문제가 중점적으로 논의 될 예정입니다.

3일 개막식에서 지도자들은 또 남아시아는 이 지역의 무역 증진의 목표를 아직 달성하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만모한 싱 인도 총리는 남아시아 국가들은 경제 부흥과 사회 변화에 있어서 운명을 함께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기 위해 협력해야만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인도, 파키스탄,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부탄과 몰디브는 정식으로 아프가니스탄을 남아시아의 새로운 회원국으로 받아들이는 성명에 조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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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ders of eight South Asian nations have begun a two-day a summit in the Indian capital with strong appeals for greater cooperation in fighting terrorism that afflicts all the countries in the region.

At the opening session today (Tuesday) in New Delhi, the leaders also pointed out that the group has yet to fulfill its goal of boosting regional trade.

Indian Prime Minister Manmohan Singh said the nations of the group must now "join hands" to realize what he called the region's "shared destiny" of "economic vibrancy and social change."

As the first order of business, leaders of India, Pakistan, Nepal, Sri Lanka, Bangladesh, Bhutan and the Maldives signed a declaration that formally brings Afghanistan as a new member of the South Asian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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