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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 지원단체들 개성공단과 금강산 등지에 나무심기 운동


얼어붙었던 땅에 새싹이 돋고, 계절을 알리는 꽃이 피어나는 봄. 한국의 이곳 저곳에서도 생동하는 봄을 준비하는 손길이 바쁩니다.

이 가운데는 북한에 지원사업을 하고 있는 민간단체들의 더욱 활기찬 움직임도 눈에 뜨이는 데요. 식목일을 즈음해서 비교적 한국 사람들이 드나들기 쉬운 개성공단이나 금강산 열리던 기념식수사업이 올해는 새로운 모습으로 바뀔 예정이라고 합니다.

새봄을 맞아 오는 4월5일 식목일을 전후해 한국 내 대북 지원단체들이 개성공단과 금강산 등지에서 나무심기 운동을 벌이고 있다는 소식, 서울의 도성민 기자로 부터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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