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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무장세력간 교전으로 100명 사망 (Eng)


파키스탄 관리들과 주민들은 파키스탄 북서부에서 우즈벡 무장단체들과 지역 부족민들 사이에 3일간 발생한 교전으로 100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교전은 19일 남부 아프가니스탄 국경에 가까운 와지리스탄의 주요 마을인 와나 부근에서 시작됐습니다. 사망자의 대부분은 알카에다 테러조직과 연계된 우즈벡 무장단원들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극단주의자들을 소탕하기위한 파키스탄 정부의 노력을 지지하는 부족들과 우즈벡 저항분자들 간에 21일 박격포 교전이 발생했습니다.

파키스탄 군 관리들은 파키스탄 군은 이번 교전에 연루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파키스탄은 미국의 테러와의 항쟁 지원 노력의 일환으로 와지리스탄의 외국 무장세력 소탕하기 위한 작전을 벌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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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Pakistani officials and residents say more than 100 people have been killed in three days of fighting in the northwestern tribal region of Waziristan.

Clashes between Uzbek militants and local tribesmen erupted on Monday near Wana, the main town in South Waziristan, near the border with Afghanistan. Most of the dead are said to be Uzbek militants linked to the al-Qaida terrorist network.

Violence continued today (Wednesday) with an exchange of mortar fire between the tribesman, who support the Pakistani government's efforts to clear the area of extremists and Uzbek fighters.

Pakistan military officials say their troops have not been involved in the fighting.

Waziristan is a stronghold for pro-Taleban foreign militants, including Uzbeks, Chechens and Arabs, who fled to the remote Pakistani region after U.S.-led forces ousted the Taleban from Afghanistan in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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