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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김태효 교수] 2.13 합의 후 북한의 태도에 대한 냉정한 판단 필요


북한 핵 문제 해결을 위한 베이징 ‘2.13 합의’가 도출된 지 한 달이 지난 가운데 6자회담 관련국들은 그동안 합의사항 이행을 위한 후속 조치에 박차를 가해 왔습니다. 이 시간에는 2.13 합의 한 달을 맞아 그동안의 성과와 향후 과제에 대해 한국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 김태효 교수의 견해를 들으시겠습니다.

김 교수는 “북한은 자국의 의무에 대해서는 분명한 입장을 보여주지 않은 채 미국 정부로부터 받을 일에 대해서만 마치 확보한 것처럼 주장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국제사회는 이에 대해 냉정한 판단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대담에 서울의 VOA 박세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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