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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교무장단체들  웹사이트에 빈라덴 50회 생일축하 멧세지 (Eng)


미국 당국이 반드시 생포하거나 살해하려고 하는 특급 지명수배인물, 오사마 빈 라덴이 아직 살아있다면 10일로 꼭 50회 생일을 맞습니다.

이날 무장단체 웹사이트들에는 그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추종자들의 생일 축하 메시지들이 올라왔습니다. 빈 라덴은 그의 정확한 출생날짜는 아직 신비에 싸여있지만, 1957년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태어난 정도로만 알려져 있습니다.

그의 영상을 담은 가장 최근의 비데오 테이프는 2004년으로 거슬러 올라가지만, 이것은 그가 중병이거나 아니면 이미 사망했을지도 모른다는 추측들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오사마 빈 라덴은 거의 3천여명의 인명을 앗아간 미국에 대한 2001년 9/11 테러공격과 관련해 지명수배된 상태입니다. 미국 정부는 그의 체포에 2,500만불의 현상금을 내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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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n whom U.S. authorities most want to capture or kill, al-Qaida leader Osama bin Laden, has turned 50, if the reclusive terrorist is still alive.

Birthday messages from purported followers have appeared on militant Web sites offering the al-Qaida leader prayers for a long and healthy life. Bin Laden was born in 1957 in Saudi Arabia, although his exact birthdate remains a mystery.

The most recent video footage of him dates back to 2004, and that has fueled speculation that the terrorist leader might be in poor health or even dead.

He is wanted in connection with the September 11th, 2001, terrorist attacks on the United States that killed nearly three thousand people. The U.S. government is offering a 25 million-dollar reward for his capture.

In a speech on the fifth anniversary of the 2001 terrorist attacks, President Bush said the U.S. will find and bring Osama bin Laden to justice, no matter how long it ta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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