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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지아 '이라크에 병력증파 준비됐다' (Eng)


그루지아의 미하일 사카슈빌리 대통령은 9일 그루지아는 이라크에 2천명의 병력을 증파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카슈빌리 대통령은 이번에 증파되는 그루지아 군은 이라크에서 1년간 주둔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카슈빌리 대통령은 이날 일본 방문을 계속하는 가운데 기자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루지아는 현재 이라크에 850명의 군대를 파견하고 있습니다.

나토 회원 가입을 희망하고 있는 사카슈빌리 그루지아 대통령은 또한 연합군을 돕기 위해 아프가니스탄에 군대 파병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사카슈빌리 대통령의 5일간의 일본 방문은 카자흐스탄 방문에 이어 이루어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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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rgia's President Mikhail Saakashvili says his country is ready to increase its military presence in Iraq to as many as two thousand troops.

President Saakashvili said the increased contingent will remain in Iraq for a year. He spoke to reporters today (Friday) as he continued his visit Japan.

Georgia now has more than 850 troops in Iraq.

The Georgian leader said his country, which hopes to gain NATO membership, also is planning to send troops to Afghanistan to help alliance forces there.

Mr. Saakashvili's five-day Japanese tour follows his visit to Kazakhstan. He has discussed bilateral trade and economic opportunities in both coun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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