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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기록적 꽃샘추위 속에 대북지원 손길 바빠


요즘 한반도의 날씨... 봄이 오는 것을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대단하다고 하지요? 지난6일 절기상 개구리가 겨울잠을 깬다는 ‘경칩’에는 서울의 기온이 영하 8도를 기록하고 눈이 내리는 등 36년만의 최저기온이었다고 하는데요. 이런 날씨에도 한해 농사를 준비하는 농부들의 손길은 조금씩 바빠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남북 농업협력 사업을 하는 한국 농민단체의 대북지원 움직임... 서울의 도성민 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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