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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대통령, 중남미 빈곤퇴치 구상 발표 (Eng)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지중해 중남미 국가의 민주주의를 지원하기 위한 구상을 발표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이를통해 이들 국가의 정부 기구 강화와 교육 및 보건지원 증대, 경제 향상을 이룬다는 계획입니다.

부시 대통령은 자신의 구상이 미주 지역의 사회정의 진전을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의 구상에는 파나마에 모둔 중미국가들을 위한 보건인력 양성소를 건설하고, 65만명에 달하는 빈곤층 학생을 위한 문맹퇴치 교사 훈련을 시행하는 계획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이 지역 사법종사자들과 소규모 기업가들을 돕는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미대륙의 민주주의 확대와 번영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너무 많은 사람이 빈곤을 격고 있다며, 미국은 이들의 정부를 도울 책임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8일부터 일주일간 브라질, 우루과이, 콜롬비아, 과테말라, 멕시코를 순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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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ident Bush has promised more help for democracies in the Caribbean and Latin America to strengthen government institutions, assist in education and health care, and improve their economies.

Mr. Bush said the initiatives would advance the cause of social justice in the Western Hemisphere.

Among the programs he outlined were a healthcare professional training center in Panama to serve all of Central America, and a teacher training program to improve the literacy skills of 650-thousand students now living in poverty.

He also cited programs that help train judges and a small business loan program.

Speaking to the U.S. Hispanic Chamber of Commerce today (Monday), Mr. Bush said despite the spread of democracy and prosperity in the Western Hemisphere, too many people remain stuck in poverty, and the United States is committed to help their governments change that sit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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