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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안보리 이사국들 이란 핵계획 저지위한 새로운 합의 접근 (Eng)


미국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5개 상임이사국들이 이란의 핵 계획을 저지하기 위한 새로운 합의에 관해 신속한 진전을 이뤘다고 밝혔습니다.

미 국무부 대변인은 영국과 중국, 프랑스, 러시아, 미국은 3일 이뤄질 전화 협의에서 결의안 초안이 마무리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변인은 현재 논의되고 있는 결의안 내용에 관해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이번 결의안이 실질적인 결의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당국자들은 다음 주에 결의안 초안이 15개 안보리 전체 이사국에 회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부시 행정부는 가능한 한 빨리 이란 핵 계획에 관한 결의안이 채택되기를 바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속한 합의를 위해 허약한 결의안과 타협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란은 지난 달 21일 까지 우라늄 농축을 중단하지 않을 경우 새로운 제재에 직면할 것이라는 유엔 안보리의 요구를 무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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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nited States says the five permanent members of the U.N. Security Council have made rapid progress on a new agreement to curb Iran's nuclear program.

A U.S. State Department spokesman (Tom Casey) says Britain, China, France, Russia and the United States hope to finish a draft resolution during a conference call today (Saturday). Although he would not discuss the contents of the pending measure, he said he thinks it will be a substantive resolution.

Officials say the draft resolution for consideration by the entire 15-member Security Council is expected next week.

Iran ignored a U.N. Security Council deadline last week to suspend uranium enrichment or face new U.N. sanctions, in addition to those imposed in December.

The United States and its Western allies suspect Iran is working to develop nuclear weapons, a charge Tehran den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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