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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주둔 나토 군, '미국 부통령 방문 중 무장세력 움직임 알고 있었다' (Eng)


아프가니스탄에 주둔중인 북대서양 조약기구 나토 군은 딕 체니 미국 부통령의 방문 중 자살 폭탄범의 공격을 받은 미군 기지 근처에서 무장분자들이 활동하고 있다는 사전 정보를 갖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나토의 탐 콜린스 대변인은 28일, 최근의 정보는 카불에서 60킬로미터 떨어진 바그람 공군기지 근처에서 폭탄 공격의 위협이 있었음을 시사했다고 말했습니다.

자살 폭탄범이 바그람 기지 밖에서 27일 아프간 근로자들 사이에서 몸에 지니고 있던 폭탄을 터뜨려 적어도 22명이 사망하고 27명이 부상했습니다.

체니 부통령은 다치지 않았습니다. 탈레반은 이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면서, 체니 부통령이 공격 표적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체니 부통령은 28일 아침 워싱턴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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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NATO force in Afghanistan says it had prior intelligence reports that militants were operating near a U.S.
military base hit by a suicide bomber during a visit by U.S. Vice President Dick Cheney.

NATO spokesman Tom Collins said today (Wednesday) recent intelligent suggested there was the threat of a
bombing near the Bagram air base, about 60 kilometers from Kabul.

At least 22 people were killed when a suicide bomber blew himself up Tuesday among a group of Afghan
workers outside the base. Military officials say 27 people were wounded in the attack.

Cheney was not hurt. He arrived back in Washington early this (Wednesday) morning.

The Taleban has claimed responsibility for the blast and said it was targeting Che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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