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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총장 보좌관, 취임선서 마쳐 (Eng)


탄자니아의 전 외무장관이 유엔의 제 2인자의 직책인 반기문 사무총장의 보좌관으로 취임선서를 마쳤습니다.

아샤 로즈 미기로 신임 유엔 사무부총장은 여러 산하 기관들이 상호협력하는 보다 통합된 기구로 유엔을 승격시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미기로 부총장은 탄자니아의 여러 정부 부처들을 이끌고 또 학계에서 활동한 경력이 새로운 유엔직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힘이 되었다고 기자들에게 말했습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지난 달 미기로씨의 임명을 발표하면서, 유엔 사무총장 집무실의 관리와 행정업무를 미기로씨에게 이관할 의도임을 밝힌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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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zania's former foreign minister has been sworn in as the deputy to U.N. Secretary-General Ban Ki-moon.

At a swearing-in ceremony this week, Asha-Rose Migiro said she would work to bring about a more integrated United Nations, where agencies work together.

Speaking to reporters, Migiro said her experience leading Tanzanian government ministries and her background in academia have prepared her for the new job.

At the time of her appointment last month, Mr. Ban said he intends to delegate much of his office's management and administrative work to Migi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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