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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다드 시아파 거주지서 연쇄폭탄테러 (Eng)


이라크 바그다드의 시아파 거주지에서 31일 연쇄 차량폭탄테러가 발생했다고, 이라크 치안 당국이 밝혔습니다. 수니파 거주지에서는 박격포 공격이 발생했습니다.

바그다드 3개 지역에서 발생한 연쇄테러로 8명이 숨지고 20여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아자미야 구역의 박격포 공격으로도 4명이 숨졌습니다.

이라크 북동부 목다디야의 검문소에서는 자살테러범이 유조차량을 폭발시켜서 군인 6명이 숨졌습니다. 미군 당국은 미 해군 1명과 군인 3명이 교전 중 숨졌다고 발표했습니다.

한편 30일에도 이라크내 반군의 공격으로 50명 이상이 숨졌습니다. 이 날 희생자들은 대부분 시아파 성일인 아슈라 행사에 참가하려던 시아파 신도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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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aqi security officials say a series of car bombings struck mostly Shi'ite areas of Baghdad today (Wednesday), while a mortar attack targeted a Sunni neighborhood.

The car bombings killed at least eight people and wounded 20 in three areas of the capital, while the mortar attack killed four in the Azamiyah district.

In Muqdadiyah, to the northeast, a suicide bomber blew up his oil truck at a checkpoint near an Iraqi army base, killing himself and wounding six soldiers.

The U.S. military said one American Marine and three soldiers are the latest U.S. deaths in Iraq from combat.

Tuesday, insurgents carried out several attacks in Iraq, killing more than 50 people, many of them Shi'ite Muslims as they performed rituals for the Shi'ite holy day of Ash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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