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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저항분자 공격으로 12명 사망 (eng)


이라크 전역에서 7일, 저항분자들의 일련의 공격으로 적어도 12명의 민간인들이 살해됐습니다.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박격포탄 공격으로 네 명이 살해되고 다섯 사람이 부상한데 이어 도로변 폭탄공격으로 행인 두 명이 살해됐으며 남부 힐라흐 수니파 주거지역에서는 차량폭탄 공격으로 적어도 여자 한 명이 살해됐다고 이라크 관계관들이 말했습니다.

누리 알-말리키 총리는 6일, 바그다드에서 종파간 폭력사태를 막기위해 새로운 공세작전을 전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라크군은 바그다드의 수니파 주거지역에서 저항분자 30명을 살해하고 수단계 저항분자 다섯 명을 검거했습니다.

(영문)

Iraqi police say militants have killed at least 12 Iraqis in a series of attacks today (Sunday) around the country.

In Baghdad, four people were killed and five wounded by mortar fire. Two pedestrians were killed by a roadside bomb in the capital. A car bomb in the southern town of Hillah killed at least one woman and wounded 13 others.

Iraqi Prime Minister Nouri al-Maliki announced a new offensive Saturday to curb sectarian violence in Baghdad. Iraq's army later reported killing 30 militants and capturing five Sudanese fighters in a Sunni Muslim area of the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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