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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대통령, 1일 故 포드 전 대통령 추모 예정 (Eng)


수 많은 미국인들이 고 제럴드 포드 전 미국 대통령의 유해가 안치된 미 국회의사당을 찾아 고인을 추모하고 있습니다.

1일 워싱턴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성조기로 덮인 포드 전 대통령의 관 주위를 돌며 포드 전 대통령을 추도하는 참배객들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1일 텍사스 주 크로포트 목장에서 워싱턴으로 돌아온 후 의사당으로 가서 포드 전 대통령을 추모할 예정입니다.

오는 2일에는 워싱턴에서 포드 전 대통령의 국장이 거행됩니다. 제38대 미국 대통령을 지낸 포드 전 대통령은 오는 3일 미 북부 미시간 주의 고향 마을인 그랜드 라피즈에 안장될 예정입니다.

포드 전 대통령은 지난 26일 미 서부 캘리포니아 주 자택에서 향년 93세를 일기로 타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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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usands of people are quietly paying their respects to the late U.S. President Gerald Ford at the Capitol Building in Washington, where his remains will lie in state through today (Monday).

Despite a rainy day, a steady stream of people are filing past Mr. Ford's flag-draped coffin to remember the man who assumed the presidency after Richard Nixon's resignation in 1974.

President Bush is scheduled to pay his respects to Mr. Ford today at the Capitol, after he returns to Washington from his ranch in Crawford, Texas.

On Tuesday, there will be a memorial service for Mr. Ford in Washington. The 38th president will be buried Wednesday in his hometown of Grand Rapids, (in the northern state of) Michigan.

Mr. Ford died at the age of 93 last Tuesday in his home in (the western state of) Califor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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