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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초대석] ‘앞서 가는 여성 20인’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


미국의 시사주간지 ‘뉴스위크’는 최근 한인 2세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 양을 ‘앞서 가는 여성 20인’ 가운데 한 명으로 선정했습니다. 네살 때 바이올린을 시작한 사라 장 양은 여덟살 때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데뷔공연을 가졌으며 아홉살 때 첫 음반을 녹음하는 음악신동으로 이름을 떨쳤습니다.

‘워싱톤 초대석’, 오늘은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 한국명 장영주 양과 함께 합니다. 대담에 부지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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