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對이란 UN제재 22일 표결에 부쳐질 듯 (Eng)


영국의 에미르 존스 패리 유엔주재 대사는 이란 핵 계획에 관한 제재결의 개정안이 오는 22일 오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표결에 부쳐질 전망이라고 말했습니다.

패리 대사는 대 이란 제제결의안에서 이란의 핵 계획과 미사일 계획에 관련된 이란인들에 대한 의무적 해외여행 금지 조항이 삭제된 뒤 이같이 말했습니다.

러시아는 이같은 여행금지 조치에 반대했었습니다.

영국과 프랑스, 독일이 마련한 결의 초안은 20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15개 회원국들 사이에 회람됐습니다.

한편 마흐무드 아흐마디네자드 대통령은 이제 이란이 핵 강국이라고 말했다고 이란 관영 IRNA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IRNA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아흐마디네자드 대통령은 이란 과학자들이 핵 연료 싸이클에 접근했으며 이란은 곧 핵 승리를 자축하게될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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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ain's U.N. envoy says he expects the U.N. Security Council to vote Friday morning on a revised sanctions resolution against Iran's nuclear program.

Emyr Jones Parry made the remark after a mandatory travel ban on Iranians involved in Tehran's nuclear and missile programs was dropped from the text.

Russia had voiced opposition to the ban.

Britain, France and Germany drafted the resolution, which was distributed to the 15-member U.N. Security Council on Wednesday.

Meanwhile, Iran's state-run news agency (IRNA) reports President Mahmoud Ahmadinejad as saying Iran is now a "nuclear power." The agency reports the president said Iranian scientists have gained access to the nuclear fuel cycle, and that Iran will "celebrate a nuclear victory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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