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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연예인들, 버마 인권유린문제 관련 UN결의안 촉구 (eng)


미국에서 배우 팀 로빈스와 보컬 그룹 B-52S의 케이트 피어슨을 포함한 헐리웃의 배우, 가수등 연예인들이 유엔에 대해 사상 처음으로 버마의 인권 유린에 관한 결의안을 통과시킬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같은 촉구 서한은 최근 코피 아난 유엔사무총장실에 전달됐습니다. 인권 단체 '위트니스' 는 버마내 인도주의 위기 사태를 강조하기 위해 5백명 가량의 인권운동가들이 뉴욕에서 만난 뒤에 이 서한이 유엔사무총장실에 전달됐다고 전했습니다.

올해말 안에 결의안 통과를 촉구하는 이 서한은 버마의 인권유린 문제는 유엔에서 가장 막강한 기구인 유엔안전보장이사회에서 이미 다루어졌어야 했던 문제였다고 주장했습니다.

(영문)

Hollywood and music stars, including actor Tim Robbins and Kate Pierson of the American singing group the B-52s have called on the United Nations to pass its first-ever resolution on Burma's human rights violations.

The appeal was delivered in a letter sent to the office of U.N. Secretary-General Kofi Annan this past. The human rights group Witness said the letter was sent after a gathering of nearly 500 activists in New York to highlight the humanitarian crisis in Burma.

The letter, urging the resolution to be passed before the end of the year, says "It is past time for the issue of Burma to be addressed by the U.N.'s most powerful body, the Security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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