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가능 링크

미 업체의 중국내 원자력 발전소 걸설 합의 (Eng)


미국과 중국은 16일, 미국의 에너지 회사인 웨스팅 하우스 사가 중국에 네기의 민간용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한다는데 합의했습니다.

중국과 미국의 관리들은 16일 베이징에서 에너지 회의와는 별도로 이 같은 합의사항에 서명했습니다.

웨스팅하우스사의 회장이자 대표이사인 스티븐 트리치 회장은 이 계약은 수십억 달러의 가치가 있다고 말하고 그러나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최종적으로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합의에 따라 웨스팅 하우스사는 중국 남부 광동성과 동부 저장성등 두곳에 4기의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하게 됩니다.

최근들어 중국은 에너지를 심각히 필요로 하는 경제를 지탱하기 위해 외국의 기술을 도움받아 여러 개의 핵 발전소를 건설하고 있습니다.

*****

Beijing and Washington have reached an agreement for U.S.-based energy company Westinghouse to build four civilian nuclear power plants in China.

Chinese and U.S. officials signed the deal today (Saturday) in Beijing on the sidelines of an energy conference.

Westinghouse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Stephen Tritch says the deal is worth billions of dollars, but the details have yet to be finalized.

Under the agreement, Westinghouse will build four nuclear reactors at two sites in China: the eastern city of Sanmen in Zhejiang province, and the southern city of Yangjiang, in Guangdong province.

China is building scores of new nuclear power plants, with the help of technology from overseas companies, in a bid to sustain its energy-hungry economy.

XS
SM
MD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