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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여성들, 배우자의 제일 조건은 '자상함'


한국에 정착한 탈북 여성들은 배우자의 첫 번째 조건으로 자상함을 꼽았다고 합니다. 작은 체격보다는 든든한 체격으로 자신과 가정을 지켜주는 사람이었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다고 하는데요, 최근에는 서로의 어려움을 아는 북한 출신의 배우자를 찾던 과거와는 달리 한국 배우자를 찾는 경향도 늘고 있다고 합니다.

자세한 소식 도성민 통신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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