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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미군 공격한 시리아인과 이라크인에 사형선고 (Eng)


요르단 법원은 약 1년4개월전 홍해의 아카바항에서 미국 군함 두척을 향해 로켓탄 공격을 감행한 혐의로 기소된 시리아인 세 명과 이라크인 한 명에게 사형을 선고했습니다.

사형을 선고받은 시리아인 중 한 명은 현재 경찰이 신병을 확보하고 있으나 다른 두 명과 이라크 인은 아직까지 행방이 확인되지 않아 결석재판으로 재판이 치뤄졌습니다.

그밖에 이라크인 세 명과 시리아인 두 명 등 다섯명은 2년에서 10년 등 징역형을 선고 받았으며 시리아인 세 명은 무죄판결을 받았습니다.

지난 2005년 8월 미 군함 두 척을 여러 발의 로켓탄이 발사됐으나 빗나갔습니다.

그러나 이 공격으로 요르단인 병사 한 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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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Jordanian military court has sentenced three Syrians and one Iraqi to death for firing rockets at two U.S. warships in the Red Sea port of Aqaba more than a year ago.

One of Syrians is in police custody, but the other two and the Iraqi are at large and were tried in absentia.

Five others -- three Iraqis and two Syrians -- were given jail terms ranging from two to 10 years. Three Syrians were acquitted.

Several rockets were fired at the warships (USS Ashland and USS Kearsarge) in August 2005. The rockets missed the ships, but killed a Jordanian soldier.

The attack was described as one of the most serious assaults on American targets in Jordan in recent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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