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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항공우주국, 달에 영구기지 건설계획 (Eng)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는 2020년까지 달에 사상 최초로 인간이 상주할 기지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나사 달 탐사 계획 담당자인 더글라스 쿡 씨는 달의 남극이나 북극에 기지가 세워질 것이라면서, 달의 극지에는 햇빛이 전혀 비치지 않는 지역과 생명 유지에 사용될 수 있고 산소와 수소 연료로 분리될 수도 있는 얼음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쿡 씨는 2008년에 발사되는 달 탐사 위성이 달 지도 작성을 완료한 후 최종적으로 기지 건설지역이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나사의 달 기지 건설 계획은 국제 우주정거장을 넘어선 우주 공간에 인간을 상주시키려는 부시 행정부 계획의 일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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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S. space agency says it plans to establish the first permanent human base on the moon by 2020.

NASA moon exploration planner Douglas Cooke says the base will likely be on one of the moon's poles. He says the poles have areas of permanent darkness and water ice that can be used for life support and broken down into oxygen and hydrogen fuels.

Cooke says the final location will be determined when the Lunar Reconnaissance Orbiter completes a moon map following its 2008 launch.

NASA's plan is to begin with four astronauts. It is part of the Bush administration's program to expand human occupation in space beyond the International Space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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