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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터 전 미국 대통령, 이라크 전 상처 치유위한 국제회담 제의 (Eng)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이라크전으로 인한 상처를 줄이기 위해서 국제회담을 개최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카터 전 대통령은 미국의 소리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 회담은 국제사회가 이라크 상황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는 것을 이라크 국민에게 확신시킬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회담 참가국으로 이라크 주변국과 유럽 국가, 미국 등이 포함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카터 전 대통령은 또 미국 정부가 초당파적으로 이뤄진 합동 이라크조사기구의 추천 내용을 따르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언론들은 합동 조사기구가 6일 제출할 보고서를 통해 미군이 단계적으로 이라크에서 철군하고, 이라크 주둔 미군의 임무도 전투에서 작전 지원으로 바꿀 것을 제안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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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er U.S. President Jimmy Carter is calling for an international conference to convene on alleviating the damage done by the war in Iraq.

Mr. Carter told VOA that such a conference would provide reassurance to the Iraqi people that the international community cares about them.

He said participants in the conference would include the countries surrounding Iraq, European nations, the United States and others.

Mr. Carter also said he hopes the recommendations of a bipartisan U.S. panel on policy toward Iraq will be followed.

U.S. news media say the panel, which will present its findings Wednesday, will recommend a gradual pullback of U.S. troops and shifting U.S. forces from combat to support oper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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