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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이라크의 종파간 보복전 (Eng)


이라크 경찰은 25일, 무장세력들이 바그다드 동북부 디얄라 주에서 두 채의 시아파 회교도 가옥을 급습해 21명을 살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격으로 이라크의 시아파와 수니파간의 피의 보복전이 확대시키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유엔의 아슈라프 카지 이라크 특사는 종파간의 폭력이 내전으로 치달을 수 있다고 경고하고, 이라크의 여러 종파와 이웃나라들간의 회담을 촉구했습니다.

25일 바그다드에서는 지난 23일 바그다드의 시아파 거주지역인 사드르 시에서 폭탄공격으로 사망한200여명의 희생자들의 매장이 이어졌습니다.

시아파로 보이는 무장세력들은 분명한 보복공격으로 이날, 30여명을 살해했습니다.

또 다른 폭력으로 연합군은 25일 급습작전을 전개해 저항세력의 폭탄 제조공장 한 군데를 파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작전에서 적어도 22명의 저항분자들과 민간인 한명이 살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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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aqi police say gunmen have killed 21 people in a raid on two Shi'ite homes northeast of Baghdad.

The attack in Diyala province raised more concerns about a surge in reprisal attacks between Iraq's Shi'ite and Sunni Arabs.

The top U.N. envoy to Iraq (Ashraf Qazi) warned that fighting could lead to a civil war, and he called for talks between Iraq's ethnic groups and the country's neighbors.

In Baghdad, relatives held more funerals for the more than 200 people killed by bombings in the Shi'ite district of Sadr City Thursday.

Suspected Shi'ite militiamen have killed 30 people in apparent reprisal attacks.

in other violence, the U.S. military says coalition forces destroyed an insurgent bomb factory today in raids which killed at least 22 insurgents and one civilian. And officials reported that a U.S. Marine died in combat in western Anbar province Fri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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