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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초대석] 하바드 의과대학 조은영 교수 - 육식과 유방암 관계 연구로 각광


젊은 여성이 쇠고기 등 붉은 색 고기를 많이 먹으면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두 배로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하바드 대학교 의과대학 연구팀은 지난 12년동안 9만명 이상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연구를 주도한 조은영 박사는 동물성 지방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를 앞서 발표한 바 있습니다.

매주 일요일 아침 화제의 인물을 찾아가는 워싱톤 초대석, 오늘은 하바드 대학교 의과대학 조교수이자 하바드 대학 부설 브리검 여성병원 소속 의학자인 조은영 박사와 함께 합니다.

대담에 부지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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