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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공습으로 팔레스타인 여성과 어린이 18명 사망 (Eng)


북부 가자 지구에서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최소한 18명의 팔레스타인 여성과 어린이들이 사망했습니다.

팔레스타인 병원 관계자들은 베이트 하눈지역에서 동틀무렵 전개된 이스라엘 군의 이번 공습으로 50여명이 부상했다고 말했습니다. 목격자들은 또 베이트 하눈 마을의 주택 7채가 공격을 받았고 대부분의 주민들은 공격당시 잠자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에후드 올메르트 이스라엘총리는 민간인들의 죽음에 유감을 표명하고 부상자들을 위한 긴급 인도적 원조를 제의했습니다. 아미르 페레츠 국방 장관은 이번 사건에 대한 조사와 아울러 가자지구에서의 모든 포격을 중단하도록 명령했습니다.

한편 팔레스타인 지도자들은 유엔 안보리에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인 대량 학살 “행위를 즉각 중단시키기 위한 행동을 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팔레스타인 보안 관리들은 또 사태를 논의하기 위해 비상 회의를 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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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least 18 Palestinian women and children have been killed in Israeli artillery fire in the northern Gaza Strip.

Palestinian hospital officials say more than 50 others were wounded in the pre-dawn attack in the town of Beit Hanoun, where witnesses say seven houses were hit.

Witnesses say most people were sleeping when the attack took place.

Israeli Prime Minister Ehud Olmert expressed regret over the death of civilians and offered emergency humanitarian aid for the wounded. Israel's Defense Minister Amir Peretz has ordered an investigation and a halt to all shelling in Gaza.

Palestinian leaders are calling for urgent U.N. Security Council action to stop what they describe as Israel's "massacre of Palestinian people."

Palestinian Prime Minister Ismail Haniyeh -- a leader of the militant group Hamas -- has declared three days of mourning. He also suspended talks on forming a unity government with Palestinian President Mahmoud Abbas' Fatah f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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