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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에서 폭탄 폭발로 7명 사망 45명 부상 (Eng)


이라크 관리들은 2일 수도 바그다드의 사드르 시티에서 발생한 폭탄 폭발로 인해 7명이 사망하고 45명이 부상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들 관리들은 오토바이에 장착된 폭탄이 시장 한 복판에서 폭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바그다드에서는 바그다드 대학교 경제행정대학원장과 그의 부인과 그리고 아들이 무장괴한들의 총격을 받고 숨졌습니다. 무장괴한들은 또 장애인 운동 선수 담당 코치 두명을 납치했습니다.

이날 또 바그다드에서 발생한 별도의 공격들로 인해 이라크 경찰 적어도 3명이 사망했습니다. 북동부 바그다드의 디얄라 지방에서는 괴한들이 최소한 경찰 두명과 민간인 한 명을 살해했습니다.

한편, 이라크 주둔 미군은 지난 주 바그다드에서 납치된 미군 병사 한명은 납치 범들에 의해 아직도 억류되어있다고 말했습니다. 윌리엄 캘드웰 소장은 이날 바그다드에서 기자들에게 41세 아흐메드 아우사이드 알-타이(Ahmed Ausaid al-Taayie) 씨를 석방시키기 위한 대화가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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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aqi officials say a bomb blast in Baghdad's Sadr City has killed seven people and wounded 45 others.

Officials say a motorcycle rigged with explosives blew up today (Thursday) in a market.

Earlier, insurgents shot dead the dean of Baghdad University's school of Economics and Administration as well as his wife and son. Gunmen also kidnapped two sports coaches for disabled athletes.

Other attacks around the capital killed at least three police officers. Northeast of Baghdad, in Diyala province, militants killed at least two police officers and a civilian.

Meanwhile, the U.S. military said it believes an American soldier abducted in Baghdad last week is still being held by his captors. Major General William Caldwell told reporters in Baghdad today there is what he called an "ongoing dialogue" aimed at freeing 41-year-old Ahmed Ausaid al-Taay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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