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가능 링크

YWCA, 탈북여성과 남한 여성간 화합의 자리 마련


남한에 입국한 탈북자들의 수가 크게 늘어나면서 이들의 남한 정착을 돕는 민간단체들의 활동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여성 민간단체인 YWCA가 부산에 사는 탈북여성들과 남한의 여성들이 함께 여행을 하며 서로 친해지는 자리를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행사에 참가한 탈북여성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남한사람들에 대한 거리감을 많이 좁힐 수 있었다고 합니다.

서울에서 도성민 통신원이 전합니다.

*****

XS
SM
MD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