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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민해방군 총참모장 버마 방문 (Eng)


버마 국영 언론은 중국의 양광례 인민해방군 총참모장이 버마의 새 행정수도 나이피다우에서 버마 지도자들을 만났다고 보도했습니다.

버마 국영 영자신문인 뉴 라이트 오브 미얀마는 양 장군이 22일 친선 방문단을 이끌고 버마 중부의 나이피다우를 방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양 장군이 버마 지도자 탄 슈에 장군과 다른 관리들을 만났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양측간 회담의 자세한 내용은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중국은 버마의 강력한 동맹국으로서, 경제적 군사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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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mese state media say China's army chief, General Liang Guanglie, has met with Burmese leaders in the country's new administrative capital, Naypyidaw.

The official New Light of Myanmar newspaper says General Liang led a Chinese delegation on a goodwill visit to the central Burmese town Sunday. The paper says Liang met with Burma's leader, General Than Shwe, and other officials.

No details of the talks were released.

China is Burma's strongest ally, providing the country with economic and military assistance. Burma's military leadership has been largely isolated by the West because of its poor human rights record and failure to restore democr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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