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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캐나다 브리티시 콜럼비아 대학교 한국어과 로스 킹 교수


한국에서 최근 영어교육 붐이 크게 일고있는 가운데 해외 한국어 교육이 외면받고있다고 미국인 한국어 교육자가 지적했습니다. 캐나다 브리티시 콜럼비아 대학교 한국어과의 로스 킹 교수는 한류에 힘입어 외국인들 사이에 한국어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며 세계어로서의 한국어 교육을 위한 투자가 절실하다고 말했습니다.

이 시간에는 로스 킹 교수와 함께 해외 한국어 교육의 현실과 킹 교수가 촌장으로 있는 한국어 마을에 관해 알아보겠습니다.

대담에 부지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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