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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미국, 북한에 대한 강력한 유엔제재 추진 (영문첨부)


일본과 미국은 핵 폭탄 실험을 실시했다고 주장하는 북한에 대한 강력한 유엔 제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9일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의 폭발로 인해, 과학자들은 핵 분열이 일어났다는 북한의 주장을 확인하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핵 실험이 확인될 경우, 일본과 미국의 당국자들은 북한에 대한 전면적인 무기 금수, 사치품 금수, 북한을 드나드는 모든 화물의 검색, 그리고 금융 제재 등을 선호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같은 내용이 담긴 미국의 초안은 9일 안보리 이사국들에게 회람됐습니다. 존 볼튼 유엔주재 미국 대사는 중국과 러시아가 초안에 대해 우호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은 군사 행동을 배제하지 않고 있지만, 당국자들은 평화적 수단을 선호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북한에 대한 군사 공격 위협에 반대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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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and the United States are seeking tough United Nations' sanctions in response to what may have been a North Korean test of a nuclear bomb.

The relatively small size of Monday's blast has made it difficult for scientists to confirm North Korea's claim that the test produced a nuclear explosion. Japan says it is testing air samples outside North Korea for traces of radioactivity.

The White House says it still has no confirmation if North Korea detonated a nuclear bomb and said the United States may never get a conclusive answer.

As scientists work to analyze evidence, Japan and the United States are pushing for punitive actions against North Korea including a total arms embargo, a ban on luxury items, international inspections of cargo going into or out of the country and possible financial san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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