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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지도자들, 종파간 폭력 진정계획의 세부계획 마련중 (영문첨부)


이라크의 정치 지도자들은 누리 알-말리키 총리가 발표한 종파간 폭력 진정계획의 세부계획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잘마이 카릴자드 이라크 주재 대사와 조지 캐시 이라크 주둔 미군 총사령관은 이 계획을 환영하면서 이것은 이라크 지도자들이 이라크가 성공하기를 원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말리키 총리는 2일, 바그다드 인근지역에 폭력 발생을 감시하기 위한 위원회들을 설치할 것을 제의했습니다.

이 위원회들은 각 정파의 대표들로 구성됩니다. 중앙위원회는 이들의 활동을 지휘감독합니다.

한편, 3일, 바그다드 어시장에서 일어난 자살폭탄공격으로 적어도 3명이 사망한 것을 포함해 이날 폭력으로 많은 사람들이 사망했습니다. 또한 시아파 회교도와 그의 친척으로 신원이 확인된 7구의 시신들이 이날 바쿠바 시 북쪽에서 발견됐습니다.

2일 이라크에서 폭력으로 8명의 미군이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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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aqi political leaders are trying to work out details of a plan that Prime Minister Nouri al-Maliki announced Monday to quell growing sectarian violence.

The U.S. ambassador to Iraq, Zalmay Khalilzad, and the U.S. commander in Iraq, General George Casey, welcomed the plan, saying it shows that Iraqi leaders want the country to succeed.

Mr. Maliki proposes to set up committees in Baghdad neighborhoods that would monitor efforts to stem the violence. The committees are to include representatives of different political factions. A central committee would supervise their work.

Meanwhile, a number of people were killed in violence today (Tuesday), including at least three people in a suicide bomb attack at a fish market in Baghdad. Seven bodies, identified as those of a Shi'ite man and his relatives, were found north of Baquba.

Eight U.S. soldiers were killed in violence in Iraq on M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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