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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화성 탐사선, 지금까지 가장 선명한 화성표면 사진 전송 (영문첨부)


화성 주위를 선회하고 있는 미국의 탐사선이 지금까지 화성 표면 가운데 가장 선명한 사진자료들을 보내오기 시작했습니다.

미국 항공우주국, NASA는 29일, 화성 탐사선에서 보내오는 사진들이 도착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진들은 화성 표면에 바위들과 안락의자만큼 작은 모양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화성 탐사선은 선회중에 이 지점에 왔을 때, 특히 화성 표면에 가장 근접하게 돼 과거에 한때 물이 존재했음을 말해줄지도 모르는 표면의 구석구석을 찾고 있는 과학자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물이 화성에서 생명을 유지하게 했을지도 모른다는 이론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탐사선은 지난 3월부터 화성을 선회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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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U.S.-launched spacecraft orbiting the planet Mars has begun sending back some of the most finely detailed pictures ever of the surface of the so-called red planet.

The U.S. space agency, NASA, announced Friday that images from the Mars Reconnaissance Orbiter have begun arriving. They show rocks and features as small as armchairs on the planet's surface.

The craft is particularly close to the planet's surface during this point in its orbit, giving scientists extra help in their hunt for surface details that may indicate the presence of water sometime in the past. Scientists theorize that water may have made it possible for Mars to sustain life.

This spacecraft began orbiting Mars in March. Scientists say it will return more data about the planet than all past Mars missions combi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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