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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탈북자 종합회관 주선애 관장 - 탈북자 대상 ‘새생활 체험학교’ 개교 1주년 (오디오 첨부)


한국의 탈북자 종합회관에서 하나원을 갓 졸업한 탈북자들을 대상으로 문을 연‘새생활 체험학교’ 가 개교 1주년을 맞은 가운데 탈북자들의 사회 적응 프로그램으로 점차 자리를 굳혀가고 있습니다. 탈북자 종합회관의 주 선애 관장을 모시고 새생활체험학교에 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주 관장은 새 생활 체험학교는 이제 새롭게 시작하는 탈북자들의 정착 생활에서의 고충을 덜어주고 공동 생활을 체험하면서 서로 사랑을 나누고 여러 곳을 다니면서 직접 현장 학습을 도모함으로써 남한 사회에 적응하도록 도와주는 하나원 졸업과 사회 진출 사이에서 일종의 중간 역할을 담당해 주는 곳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대담에 조승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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