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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 "제재조치 결정 전에 이란과 대화 원해" (영문첨부)


유럽연합은 이란의 핵 계획을 둘러싸고 유엔 제재조치를 결정하기 전에 이란과 좀 더 대화를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유럽연합 고위 관리들은 1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정해놓은 이란의 우라늄 농축활동 중지 마감시한이 31일로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국제사회는 이란에 대해 즉각적인 제재조치를 취해선 안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란의 마흐무드 아흐마디네자드 대통령은 1일, 이란은 자체 핵 계획을 절대로 포기하지않을 것이라고 거듭 천명했습니다.

국제 원자력기구-IAEA는 31일, 이란이 우라늄 농축활동을 계속하고있다는 보고서를 제출했으며, 이란의 핵 계획이 단순히 평화적 목적이라는 이란의 주장을 확인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의 존 볼튼 유엔 대사는 IAEA 보고서는 이란 핵활동 의도에 관해 국제사회에 경종을 울리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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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uropean Union says it wants to hold more talks with Iran before deciding on possible U.N. sanctions over Iran's nuclear program.

Top E.U. officials said today (Friday) that the international community should not immediately put sanctions on Iran for failing to suspend uranium enrichment work by the U.N. Security Council's Thursday deadline.

Iranian President Mahmoud Ahmadinejad said again today (Friday) that his country will never give up its nuclear program.

On Thursday, the International Atomic Energy Agency presented a report saying Iran was continuing enrichment work. It said it cannot confirm Iran's claim of pursuing nuclear technology only for peaceful purposes.

Washington's U.N. Ambassador John Bolton called the I.A.E.A. report a warning signal to the international community about Iran's nuclear intentions.

Russia said it regrets Iran's decision to defy the Security Council dead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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