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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키르쿠크 주재 美영사관 부근에서 차량폭탄공격 - 2명 사망 (영문첨부)


이라크 북부 키르쿠크 시 주재 미국 영사관 부근에서 차량 폭탄 공격으로 두명이 사망했다고 이라크 경찰이 밝혔습니다. 29일 늦게 발생한 이 폭탄 공격에서 다친 미국인은 없었습니다.

이 차량 폭탄은 최근까지만 해도 이라크에서 비교적 안전한 도시로 간주됐던 키르쿠크에서 가장 최근에 발생한 것입니다.

한편 미군은 30일 알-안바르 지역에서 29일 벌어진 전투로 미해병대원 4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미군은 이날 바그다드에서의 종파간 폭력 사태를 줄이기 위해 미군 병력 3천 7백명이 바그다드에 재배치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영문)

Iraqi police say a car bomb has killed two people near the U.S. consulate in the northern city of Kirkuk.

No Americans were hurt in the blast late Saturday. The car bomb is the latest in Kirkuk, which until recently was considered a relatively safe city in Iraq.

Meanwhile, the U.S. military announced today (Sunday) that four Marines were killed in combat Saturday in al-Anbar province.

The U.S. military said Saturday that 37-hundred American troops will be repositioned to Baghdad in an attempt to reduce the sectarian violence in the Iraqi ca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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