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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헤즈볼라에 새로운 공습 - 교량, 연료 저장소 등 공격 (영문첨부)


15일, 레바논내 헤즈볼라에 대한 이스라엘의 새로운 공습으로 민간인 네 명이 살해되고 적어도 열 두 명이 부상했다고 레바논 안보 관계관들이 말했습니다.

헤즈볼라에 대한 군사공세를 계속하고 있는 이스라엘은 이날 새로운 공습으로 교량과 주유소, 연료 저장소 등을 공격했으며 시리아와의 접경 산악지역의 대규모 위성 안테나 시설들을 폭격했습니다.

한편, 레바논 근해에서 작전중인 이스라엘 해군 함정이 헤즈볼라의 공격을 받아 이스라엘 해군 네 명이 실종됐으며 그 중 한 명은 사체로 발견됐습니다. 헤즈볼라는 또 레바논 남부에서 이스라엘 북부 국경지대의 나하리야 마을을 로켓포로 공격했으나 사상자에 관해서는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헤즈볼라의 최고 지도자, 셰이크 하산 나스랄라는 그의 베이루트 소재 자택과 사무실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습에서 살아남은 가운데 이스라엘에 대한 전면전 단행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The Israeli military has found the body of one of four soldiers who went missing after the militant group Hezbollah attacked their naval ship off the coast of Lebanon Friday.

There is no word on the fate of the three remaining soldiers.

Meanwhile, Israeli aircraft have carried out new strikes in southern and eastern Lebanon in a continuing offensive against Hezbollah.

Lebanese security officials say four civilians were killed and at least 12 others wounded in today's (Saturday's) airstrikes. Israel targeted bridges, gas stations and fuel storage depots, also striking mountainous areas near the Syrian border where a number of large satellite antenna facilities are located.

Reports from Beirut say Hezbollah guerrillas fired rockets earlier at the Israeli town of Nahariya. No casualties have been reported.

On Friday, Hezbollah leader Hassan Nasrallah vowed "open war" against Israel after surviving an Israeli airstrike on his home and office in Beirut.

The Israeli offensive in Lebanon began after Hezbollah captured two Israeli soldiers Wednesday in a cross-border r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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