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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레바논에 대한 군사작전 강화 (영문첨부)


헤즈볼라 무장단체가 13일 밤, 이스라엘에서 3번째로 큰 도시인 하이파에 로켓포를 발사하면서, 이스라엘의 레바논에 대한 군사적전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13일 오후 이스라엘은 베이루트 공항에 두번째 폭격을 가했습니다. 이스라엘은 레바논 공군 기지 두곳에 폭격을 가하고 레바논의 해상과 공중 봉쇄를 단행했습니다. 레바논 관리들은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50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말한 반면, 이스라엘은 8명의 이스라엘 군인이 전투 중 사망했다고 말했습니다.

하이파 관리들은 부상자에 대한 보고는 아직 없다고 말했습니다. 헤즈볼라의 로켓포가 레바논 국경에서 약 50킬로미터 떨어진 하이파까지 남쪽 멀리 날아간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하지만 헤즈볼라는 이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레바논 정부는 ‘포괄적 정전’을 요청했습니다.

(영문)

Israel has escalated its military campaign against Lebanon in an effort to secure the release of two Israeli soldiers kidnapped by Hezbollah guerrillas Wednesday.

Israel late Thursday attacked Beirut's international airport for the second time. The Israelis also bombed two Lebanese army airbases near the Syrian border, and imposed a sea and air blockade on Lebanon.

Lebanese officials say more than 50 people have been killed in Israeli strikes, while Israel says eight of its soldiers have died. Hezbollah rockets fired at northern Israel earlier today killed at least one person.

Israeli officials said a Hezbollah rocket attack also hit Israel's third-largest city, Haifa, Thursday evening, but there are no reports of injuries. This is the first time the rockets have hit as far south as Haifa, some 50 kilometers from the Lebanese border. Hezbollah, however, denied it was responsible

Lebanon's government is calling for a comprehensive cease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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