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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연기됐던 디스커버리호 발사 또다시 연기  (영문 첨부)


미 항공 우주국 나사가 일년여 만에 처음으로 발사할 예정이었던 우주 왕복선 디스커버리호의 발사가 또다시 연기됐습니다.

나사 관계자들은 2일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 센터에서 디스커버리 호가 발사될 또다른 가능성은 4일 있게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나사는 나사의 안전 담당 책임자와 기술 책임자의 발사 반대에도 불구하고 디스커버리 호의 임무를 계속 추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들 책임자는 3년전 콜롬비아호를 폭파시켰던 문제들이 완전히 해결되지 않은 상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영문)

The U.S. space agency NASA has again postponed the launch of the shuttle Discovery because of stormy weather.

NASA officials said today (Sunday) the next chance for a launch at Kennedy Space Center in (the southeast U.S. state of) Florida is Tuesday.

NASA has decided to go ahead with Discovery's mission despite objections by the space agency's chief safety officer and chief engineer. They say the problems that contributed to the destruction of Columbia have not been fully resol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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