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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주재 미국 대사관, 중국내 미국 이익 시설에 테러 가능성 경고 (영문첨부)


중국 베이징 주재 미국 대사관은 중국내 미국 이익 시설들에 대한 테러 위협 가능성에 관한 경고를 발령했습니다.

베이징 주재 미 대사관은 9일 성명을 내고 미국 정부가 특히 베이징과 샹하이, 광저우등 대도시들에서의 테러 위협 가능성에 관한 미확인 정보를 입수했다고 말했습니다.

미 대사관은 미국인들이 많이 모이는 술집이나 식당, 학교 또는 야외 오락 행사장 등이 테러 위협의 대상이 있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 성명은 중국에 거주하거나 중국으로 여행하는 미국인들은 현지 주재 미국 대사관이나 국무부 웹사이트를 통해 현지에서 가장 가까운 영사관에 신고하도록 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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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S. Embassy in Beijing has issued a warning of a possible terrorist threat against U.S. interests in China.

An embassy statement today (Friday) says the U.S. government has received unconfirmed information of possible threats, especially in the cities of Beijing, Shanghai and Guangzhou.

The embassy says the threat may exist in places where Americans congregate such as clubs, restaurants, schools or outdoor recreation events.

The warning advises U.S. citizens in China to be aware of their surroundings and remain alert to possible threats.

Citizens living or traveling in China are advised to register with the U.S. Embassy or nearest consulate through the State Department Web site. The registration will make them easier to contact in case of emerg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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