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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도 축구 열기 - 독일 월드컵 실황 생중계 (영문 첨부)


북미 지역에서 축구에 대한 인기가 점차 높아가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서도 2006 독일 월드컵 경기 64차례의 전체 대전 실황이 텔레비전 방송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입니다.

ABC-TV과 미국내 오락 및 스포츠 전문 케이블 텔레비전 방송인 ESPN은 연속 4차례 월드컵 방영권을 공유하게 됩니다.

또한 이번 월드컵 경기 실황은 사상 처음으로 고화질 화면으로 방영되며 ABC는 12게임을 생중계하고 ESPN에서 21게임이 생중계되며 나머지 31게임은 ESPN2를 통해 방영될 예정입니다.

또한 텔레비전 외에도 XM 위성 라디오 방송이 지난 달 월드컵 중계 채널로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이 방송은 월드컵 대회 기간 동안 대부분의 경기를 영어와 스페인어로 실황 중계할 계획입니다.

(영문)

The popularity of football (soccer) is growing in North America, and for the first time, all 64 matches of the 2006 World Cup in Germany will be televised live in the United States.

The ABC television network and the ESPN sports networks will share the World Cup broadcast rights for the fourth straight time.

For the first time, the games will be televised in high definition and ABC will broadcast 12 matches live. ESPN will show 21 live matches and the other 31 games will be shown on ESPN2.

For those away from their televisions, XM satellite radio service started a World Cup Soccer channel last month. It will provide English and Spanish-language commentary of most games in the compet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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