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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 하마스에 폭력포기 촉구 (영문첨부)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의 마흐무드 압바스 수반은, 집권 세력인 하마스에게 폭력을 포기하고 이스라엘과의 평화 협정들을 존중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압바스 수반은, 팔레스타인인들이 “대 재앙의 날”이라고 부르고 있는 이스라엘 국가 창건 기념일을 맞아 15일에 행한 녹음 연설에서 이같이 촉구하고, 팔레스타인인들은 국제적인 고립을 자초할수도 있는 격렬한 연설이나 구호에 만족해서는 안된다고 경고했습니다.

압바스 수반은, 그러한 연설이나 구호는 평화 노력에 있어서 팔레스타인측에게는 동반자가 없다는 이스라엘측의 주장에 힘을 실어주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압바스 수반은 동시에 이스라엘에 대해 평화에 대한 일방적인 접근책을 취하는 것은 극단주의를 가열시키게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는 또한 이스라엘 정부에게 팔레스타인인들을 위해 거둔 세금을 방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 세 수입은 하마스가 집권한 이래 방출이 보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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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estinian President Mahmoud Abbas has urged the ruling Hamas movement to renounce violence and respect peace deals with Israel, while also warning Israel that taking a unilateral approach to peace-making would fuel extremism.

Mr. Abbas made his comments in a recorded speech broadcast today (Monday) marking the anniversary of the founding of the state of Israel - a day Palestinians call ("Nakba," or) "the great catastrophe."

He says Palestinians should not be satisfied with fiery speeches and slogans that could bring international isolation. The Palestinian leader said such rhetoric reinforces Israel's contention that there is no Palestinian partner in peace efforts.

He also called on the Jewish state to release tax revenues it collects on the Palestinians' behalf that have been withheld since Hamas gained political power.

Mr. Abbas recorded the message before his trip to Russia and other European states to seek political and financial support for the Palestinian Autho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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